우리는 이렇게 사역합니다.
다음 세대가 자라나는 곳
황귀순 선생님
장한주 선생님
문선경 선생님
신성호 선생님
이 자리에 들어갈 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교회를 섬기는 모임입니다.
결혼 후부터 만 70세 미만 남성도님들의 모임입니다.
51세부터 만 70세 이하 여성도님들의 모임입니다.
결혼 후부터 51세 이하까지 여성도님들의 모임입니다.
남녀 성도 구분 없이 만 70세 이상 성도님들의 모임입니다.
사진과 짧은 글로 전하는 공동체의 일상.
소식을 불러오는 중…
물질·건강·관계 — 일상의 고민에 신앙으로 답합니다.
헌금은 의무가 아니라 감사의 표현입니다. 받은 은혜에 대한 자발적인 응답이지, 구원의 조건이나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형편에 맞게, 기쁜 마음으로 드리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고후 9:7).
성경은 성실함과 정직, 그리고 청지기 정신을 가르칩니다. 혼자 짊어지지 마시고 교역자·소그룹과 함께 의논하세요. 공동체는 정죄가 아니라 함께 길을 찾는 곳입니다.
재물은 좋은 도구이지만 주인이 되면 우리를 노예로 삼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3)는 말씀은, 필요를 아시는 아버지를 신뢰하라는 초대입니다. 염려를 기도로 바꿀 때 마음의 자유가 찾아옵니다(빌 4:6-7).
치유의 때와 방법은 하나님의 주권에 있습니다. 응답이 더디다고 버림받은 것이 아닙니다. 바울도 가시를 두고 세 번 간구했으나, 하나님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 12:9)라고 답하셨습니다. 낫는 것보다 더 깊은 동행이 그 자리에 있습니다.
혼자 감당하지 마시고 교회에 알려 함께 기도하게 하세요. 회복을 구하되, 결과를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맡기는 기도가 우리를 평안케 합니다. 곁을 지키는 것 자체가 가장 큰 사랑이며, 공동체가 그 짐을 함께 집니다(갈 6:2).
쉼은 게으름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리듬입니다. 엘리야가 탈진했을 때 하나님은 먼저 먹이고 재우셨습니다(왕상 19장). 잘 먹고 자고 쉬는 것도 신앙의 일부입니다. 모든 것을 짊어지려는 손을 잠시 내려놓고, 안식하는 법을 배워 갑시다.
용서는 단번의 감정이 아니라 오랜 과정일 때가 많습니다. 먼저 용서받은 자로서,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억지로 감정을 꾸미기보다, 그 사람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롬 12:18). 관계 회복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보다, 먼저 손을 내미는 데서 시작됩니다. 혼자 풀기 어렵다면 교역자나 신뢰하는 지체의 중재를 구하세요. 화평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공동체는 완성된 곳이 아니라 함께 자라가는 곳입니다. 큰 모임에서 외로움을 느낀다면, 작은 소그룹부터 한 걸음 들어와 보세요. 먼저 한 사람에게 마음을 여는 것이 시작입니다. 당신의 자리는 분명히 있습니다 — 교회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